디지털 트윈

물리적 세계와 가상의 세계의 연결을 통해 데이터가 원활하게 통신하며, 가상 객체와 물리적 객체가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. 디지털 트윈은 눈에 보이는 설비, 프로세스, 공간, 장소, 시스템들의 복사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디지털 트윈의 개념은 혼합현실 또는 증강현실과 같이 실제 세계의 어느 한 부분을 사이버 객체와 동일시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지만, 과거의 설비 및 환경 데이터 분석과 함께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비즈니스 잠재력을 크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  

 

디지털 트윈은 제품을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에서 어우러지게 할 수 있습니다. 게다가, 기업은 제품의 설계, 개발 그리고 전주기에 걸쳐 빅데이터를 생성하게 됩니다.

데이터 분석과 모니터링을 통해 예상할 수 있는 이벤트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 제품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 결과적으로 높은 생산성에 기여하게 됩니다.

  

사물인터넷 덕분에 디지털 트윈은 산업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으며, 클라우드 저장 등 비용이 낮아짐에 따라 그 활용 범위도 가속화될 전망입니다.

 

(WIKIPEDIA 참고 : 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Digital_twin)

디지털트윈

화력발전소 시뮬레이터

화력발전소 시뮬레이터 모델은 신입직원이나 단기 경력 직원의 직무능력테스트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. 주 목적은 DCS(분산제어시스템) 운전하는 운전원 훈련이며, 훈련에 포함된 운전은 발전소 스타트업, 셧다운, 감독, 모니터링과 조작의 상시 및 비상시 대응, 안전절차 등이 있습니다.

 

실제 발전소에 기초했기때문에 훈련원의 강력한 기초를 다지고, 올바른 운전절차를 확립하도록 함으로써 실제 발전소의 경제적이면서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도록 합니다.

(참고 : http://npti.gov.in/npti_badarpur/thermal-power-plant-simulator)

국내 화력발전소의 디지털트윈 활용

우리나라의 화력발전소에는 운전원 훈련 및 신입직원 교육을 위한 시뮬레이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

발전소 제어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운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.

현재까지는 운전 훈련용으로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으나, 제어로직의 신뢰성 검증 분야나, EoT(Energy of Things),

가상발전소 등 미래 에너지산업 분야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.  

(참고 : 발전소 시뮬레이터 기술동향 박신열 책임연구원/한국전력연구원 발전연구소 ) 

​디지털 트윈의 활용(응용)

브이젠(주)은 발전소에서 필요한 시뮬레이터 관련 다수의 용역을 수행해오면서 기술력을 입증해왔습니다. 최근(2019년 5월) VR-디지털트윈 엔지니어링 용역(발전사 A)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차세대 기술 융합이라는 기술적 도약을 이루어 냈습니다.    

​브이젠 주식회사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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