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이젠·삼천리·에이치앤파워,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(MOU) 체결

2019년 10월 30일, 브이젠(대표 백승엽), 삼천리(대표 유재권), 에이치앤파워(대표 강인용)는 '국산 건물용 연료전지(SOFC) 기술 및 연료전지 기반 분산자원 중개사업 모델의 기술개발과 사업협력'을 위한 양해각서(MOU)를 체결하였습니다.


삼천리·에이치앤파워·브이젠,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 MOU 체결식(2019.10.30)

(왼쪽부터) 에이치앤파워 강인용 대표, 삼천리 권오진 기술연구소장, 브이젠 백승엽 대표



본 협약을 통해 건물용 국산 연료전지(SOFC) 및 유지보수에 대한 기술과 연료전지를 기반으로 한 분산자원 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·실증·평가하고,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운전방안 및 사업모델을 설계하며 향후 사업 협력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.


이에 브이젠은 신재생 에너지 가상발전소(VPP)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공급, 소규모 분산자원 중개시장 사업화에 대한 상호 협력, 인공지능 및 시뮬레이션 관련 공동 R&D 기획/발굴, 에너지 신산업 사업모델의 공동 개발 및 실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.


현재 브이젠이 보유한 소규모 전력중개거래 플랫폼은 태양광·풍력발전처럼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개발되어 있는데, 여기에 안정적인 분산전원인 연료전지를 추가함으로써 다양한 중개거래 전력 포트폴리오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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